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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사운송 현대해운 조명현 대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경영



2016년 01월 19일(화) 09:25:38

해외이사 운송기업 현대해운이 조명현 대표의 나눔 경영에 입각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과 나눔의 정신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해운은 지난 2003년 '현대해운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물품기증 및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아름다운가게'가 주최한 '토요일 바자회', '지상 최대의 벼룩시장' 행사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전 세계 한국학교 도서기증 프로젝트'는 현대해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꼽힌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해운과 '아름다운 가게'가 함께하는 글로벌 인재 지원 프로그램으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베트남 하노이, 러시아 모스크바, 이집트 카이로 등지의 한국학교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오고 있다.

특히, 현대해운은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도서 선정 작업은 물론 운송과 배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현지 한국 학교 측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진행해 학생들의 호응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월드컵 당시 입었던 빨간 티를 기부 받아 해외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티셔츠의 기적'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대해운의 오랜 수출입 화물 및 해외이사 서비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축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적인 선진 물류 시스템을 활용하여 통관절차가 까다롭고 복잡한 검은 대륙 아프리카 케냐에 성공적으로 붉은색 티셔츠를 전달했다.

아울러, 국내에서의 사회공헌활동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대해운은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행사는 매년 설날 일주일 전,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로써 현대해운의 모든 직원이 나눔 천사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회사차원이 아닌 조명현 대표 개인적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초 사랑나눔 연탄봉사활동을 통해 연탄 배달작업을 도우며 온정을 나눴다.

조명현 대표는 \"이번 연탄 봉사활동은 남을 위해 땀 흘리는 뿌듯함은 물론이고 협동과 배려심까지 키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현대해운은 소통과 혁신경영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운송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나눔의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운은 고객만족을 위한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하는 소통과 혁신으로 업계 처음으로 누적 이용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해외이사,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차량운송, 구매·배송대행 요걸루 등 품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과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5년 연속 수상을 통해 2016년에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