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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운송과학기업 현대해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대해운, 소통과 혁신으로 해외이사·국제택배·구매배송대행 응답하다!



2015.12.31 09:55:01

글로벌 물류혁신 선도기업 현대해운(대표이사 조명현)이 소통과 혁신경영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해운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운송 서비스 개발과 품질 개선은 물론 업계 1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활용한 해외이사, 신개념 국제택배 드림백, 간편한 귀국차량운송, 항공 운송 대비 최대 85% 이상 저렴한 해상운송 구매배송대행 등으로 현대해운 운송 서비스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해운에 따르면 해외법인 설립을 확대하고 지원을 늘리는데 강점이 있다. 미국과 캐나다, 필리핀 등 해외법인을 설립해 해외이주화물의 통관·운송과정 최소화와 안전성 강화 등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외이사 전문 컨설턴트의 1:1 전담관리 제도를 통해 방문 견적부터 해외이삿짐의 팩킹, 통관, 현지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드림백은 현대해운에서 업계 최초로 론칭한 국제택배 서비스이다. 해외 유학생이나 교환학생인 경우 1~2년의 단기 체류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짐이 적고 항공 택배로 부치기에 부담스러운 짐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5년 연속 연간 이용 10만 개를 돌파하는 등 유학생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해외 국제택배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현대해운은 해외이사·국제택배·자동차량 귀국이사운송 관련 시장점유율 면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여기에 매달 진행되는 고객만족도 조사결과를 통해 서비스의 문제점을 파악·개선하고,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아이디어의 서비스화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현대해운은 영문 이름 사용을 통해 상·하위 직급 간 거리를 좁혀 권위적인 업무 분위기를 타파하고 회사 조직원들의 융화와 존중, 수평적인 소통의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전 직원 누구나 본인 업무는 물론 해외이사, 국제택배 드림백, 귀국차량운송, 구매배송대행 서비스 등 보다 효율적인 제공 방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보하는 ‘혁신 아이디어’제도와 본인이 읽고 보고 느낀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을 현대해운 전 직원과 공유하는 ‘자신감구호’를 통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특히 현대해운만의 특별한 기업 문화인 '자신감구호'는 직원들간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업무 효율성을 제고시키는데 아주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현대해운은 고객만족을 위한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하는 소통과 혁신으로 업계 처음으로 누적 이용고객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과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5년 연속 수상을 통해 2016년에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