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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 귀국이사 하와이에서 한국으로 귀국차량운송 안전하게 보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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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귀국차량운송 | 도착국가 |
작성자관리자 | |
하와이에서 유학생활을 마치고 이제 한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떠나온지 7년이 지났고, 이제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의 재회를 생각하니 힘들었던 유학생활은 잠시 잊어지고 마냥 기쁘기만 합니다. 원래 미국에서 공부하고 한국에서 자리를 잡고 싶었기 때문에 제 인생 2막을 시작하면서 설레임과 약간의 두려움이 함께 하네요. 처음 미국에 왔을때 차를 내 명의로 사기가 힘들었고, 크레딧도 없고해서 경제생활 기반 세팅이 어려웠는데, 그 후로는 소셜번호도 신청하고 코사인 받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 제 명의로 차를 바꾸고 타이틀도 받고 , 이제 어엿히 내 재산이라 생각하니 뭔가 성취했다는 느낌도 드네요. 아직 사회 초년생으로 가야할 길이 멀고, 또 갖추어야 할 것들이 많겠지만 이렇게 차근 차근 하다보니 보람찬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호노룰루에서 살았는데, 섬지역이라 해외 운송사나 귀국이사 서비스 하는곳의 옵션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와이에서 오래 살았던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에게 물었더니, 누구나 할것 없이 추천한 현대해운으로 바로 해외이사 견적 문의하고 상담 받아 보니, 왜들 추천했는지 알듯 싶었습니다. 이 선택이 최선이다 싶어서 바로 계약하고, 현대해운에 호노룰루 항구에 드랍희망 날짜를 알려 주었더니 바로 그 주에 드랍 날짜 잡혔고, 운송비 내고, 계약서 보내고, 예약 확인서 받고 일사천리로 귀국차량 운송이 진행되었답니다. 이렇게 차를 해외로 보내는게 쉬운일이었나? 싶고 괜히 이고생 저고생 할 필요 없었구나 싶었답니다. 호노룰루 항구에 드랍을 할때는 제 운전면허증과 타이틀 원본( 본인 소유 확인 필요 ) 을 선사 직원에게 보여주고 , GAS ¼ 미만인지 체크받고, 유리창 깨진거 없는지 확인 받은후에 차량을 드랍했다는 서류에 외관 체크 사항과 함께 확인하고 사인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드랍한지 한 15일 정도 있으니 LA 롱비치 항에 도착했다고 현대해운에서 연락을 받았고, 그 이후에는 미국세관에서 수출신고를 준비 한다고 업데이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1주일 있으니 컨테이너 로딩이 완료되고 LA 롱비치 항구에서 인천항으로 배가 떠난다는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차량 수출신고 할때 필요한 여권사본과 타이틀원본을 전달했고 타이틀원본은 한국세관에서 통관을 마무리 하면서 다시 되돌려 받았습니다. 상담에서 한국도착까지는 미국에 현대해운 담당자 한 직원이 계속 업데이트를 해주었구요, 한국에 도착하니 현대해운 본사 수입팀에서 또 담당 한명이 저를 계속 케어해주었고, 이게 한국식 귀국이사 서비스였구나 하면서 다시 한번 안도가 되었답니다. 한국세관에서 귀국이사 통관 규정이 새로 바뀌어서 관세사에 Fee 를 내고 제 차의 수입 및 통관 절차를 모두 진행했구요, 새로운 임시번호판 까지 다 단채로 차량을 인수 받았습니다. 한국에 차량이 도착하면 신규검사를 받아야 하고 그게 통과되면 최종 차량 등록이 한국에서 마무리 되고, 배가 도착하기 전에는 한국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면서 차량 인수준비를 했던 것으로 기억 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운송과정이 현대해운 AIG 적하보험으로 커버된 상태였으며, 하와이 호노룰루 항구에서 드랍하는 순간과 김포서울세관에서 받을 때까지 커버가 ALL RISKS 라는 조건으로 세팅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보험처리 할 일은 없었지만 심리적으로 상당히 안정된 상태로 귀국차량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현대해운 귀국차량운송비는 견적시 받았던대로 였으며, 추가 비용은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안내 받은거 외에는 없어서 ,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주변에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