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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운송과학기업 현대해운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미국,캐나다서 타던 차량 한국 가져가는 비용 $763

2017/10/02 11:07

해외로 떠나는 유학생, 주재원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어떤 해외 배송업체를 선택해야 하는지가 새로운 고민거리로 등장했다.

최근 해외이사 업체가 계약 당시에 제시했던 금액에 추가 요금을 요구하며 짐을 돌려주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새로운 사회 이슈로 떠올랐다.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초반 금액을 낮게 제시한 것으로 고객은 짐을 돌려받기 위해 과도한 추가금액을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곤 한다.

또한 파손이나 분실의 피해를 입은 경우 어떤 절차로 보상을 요구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가능성도 많다.



해외 이사짐 운송전문 기업인 현대해운은 컨설턴트의 무료 방문견적을 통한 고객 문의 처리와 신속한 보험처리율을 기록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획득했다. 또한 원거리나 시차 관계로 방문견적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유선 상으로 꼼꼼하게 귀국 및 출국 이사 무료 견적을 산출하는 게 특징이다. 현대해운 관계자는 해외 국가별 컨설턴트가 고객을 1:1로 전담하여 언제든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만족도를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외 이주를 앞두고 있는 고객들이 자주 묻는 질문은 파손 위험이 있는지, 파손시 보험처리가 가능한지다. 현대해운은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고 발생률이 현저히 낮을 뿐 아니라 만약을 대비하여 유명 보험사 운송보험을 가입하여 모든 운송화물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고 있다.



현대해운의 해외이주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 중 귀국 시 재 문의를 주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귀국 차량운송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했다. 미국 서부에서 귀국 차량운송 이용 시 운송비용 및 관세를 절약할 수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전역에서 서부로 직접 운전해오는 사례도 늘어났다.

업계 최초로 미국 서부 LA에 설립된 현대해운 미주지사는 미국에서 타던 자동차를 한국으로 운송하는 원스톱 귀국 차량운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운송비용이다. $763, 한화로 8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며, 이는 미국 북서부와 중부보다 약 2배, 미국 동부 보다는 3배 정도 저렴하다.

현대해운은 미국, 캐나다에서 차량을 가지고 들어올 때 이용 고객이 편리하게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원스톱 종합보험 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학연수와 유학으로 미국, 캐나다에서 단기 체류를 하는 학생들은 국제택배에도 많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운송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항공보다 해상 택배를 선호하는 추세다. 특히 현대해운 캐나다 밴쿠버 지사가 설립되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국제택배에 대한 문의도 증가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국제택배는 $179이며 그 외 BC주, AB주에서 보내는 국제택배는 $219이다. 최대 35kg(77lbs)까지 적재가 가능한 택배로 듀얼 패킹 포장으로 짐의 파손을 최소화시켰다.

미국 LA근교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드림백은 UPS 연계 서비스 이용 시 $118이지만 개인가방, 박스를 이용하고 직접 현대해운 LA지사로 내방하면 $65에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품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힌 현대해운 관계자는 \"업계 최초 해외법인 설립, 최대 복합운송 물류센터를 보유한 업체로 자부심을 갖고 해외이사 운송 서비스 개발을 위한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전했다.